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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
 글 쓴 이 : 운영자  등 록 일 : 2015-11-08 오후 9:26:11 조 회 수 : 699

 

출처 : 밝은 미래 출파사 홈페이지

http://bmirae.com/bbs/board.php?bo_table=books&wr_id=216#.Vj88wR2weM8

 

세계적 베스트셀러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작가
  앤디 앤드루스의 두 번째 감동 그림책.

▪어린이에게 우정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 주는 책

❑ 책 소개_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들려주는
진정한 우정과 친구에 관한 특별한 메시지!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앤디 앤드루스. 그는 논리적인 연설로 유명한 연설가 겸 작가로, 무려 4명의 대통령의 찬조 연설을 부탁받기도 한 전설적인 인물이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등 어른들을 위해 어떻게 사는 것이 필요한지를 역설해왔던 작가는 어린이를 위해 두 번째 그림책으로 돌아왔다. 위대한 인물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세상을 바꾼 아이>에 이어 두 번째 어린이 책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를 펴냈다. 이번 책을 통해 작가는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서 어린이 입장에서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울림을 전하고 있다.
외로운 헨리에게 엄마, 아빠는 특별한 동물 친구를 찾아주겠다고 말한다. 아이는 특별한 동물 친구에 대해 다양한 상상을 한다. 재밌게 생긴 동물과 특이하게 생긴 동물, 보기만 해도 웃긴 동물 등을 상상한다. 하지만 이러한 동물 친구가 특별한 친구일까? 이 책은 친구란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되어야 하는지, 또 나는 친구에게 어떤 친구가 되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 이 책의 특징_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앤디 앤드루스’의 어린이를 위한 우정 이야기!
우리나라 독자에게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작가로 잘 알려진 ‘앤디 앤드루스’. 그가 쓴 책은 전세계적으로 350만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60초에 한 권씩 판매되고 있다. 이 책은 앤디 앤드루스가 어린이들에게 쓴 우정을 일깨우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이야기는 동물 친구와의 우정을 얘기하고 있지만, 반려 동물에 대한 사랑을 넘어 사람들 사이의 관계, 그리고 내가 친구에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도 깨닫게 한다.

✎ ‘새 친구는 특별해.’라는 말로 시작된 상상 놀이
외로운 헨리에게 친구가 필요하다. 헨리의 엄마, 아빠는 헨리에게 특별한 친구를 찾아주겠다고 말한다. 특별하다는 것은 뭘까? 이때부터 헨리는 상상한다. 아마 읽는 독자들도 함께 상상하게 될 것이다. 특별한 동물은 어떻게 생긴 동물인지. 헨리에게 특별한 동물 친구는 뿔이 난 금붕어나 보랏빛 여우, 우스갯소리하는 비버 같은 동물이다. 헨리의 재미있는 상상이 더 기발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 헨리의 특별한 새 친구는 동물보호소에 있던 평범한 강아지다. 사랑이 필요했던 강아지가 헨리에게 가장 특별한 친구가 된다. 이 모습을 지켜 본 아이들도 특별한 친구가 특이한 모습의 친구가 아니라 나에게 소중한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된다.

✎ 혼자인 아이들에게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그림책
이 책에 등장하는 헨리는 형제 자매가 없는 외동 아들이다. 장소로도 고립되었지만 집안에서도 함께 놀 친구가 없는 모습을 가진 헨리의 모습은 한국의 많은 아이들과 비슷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반려 동물은 특별하다. 같이 놀 수 있고, 외로움을 덜어줄 수 있다는 점 뿐 아니라 사랑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친구가 된다. 또한 아이 스스로도 친구에게 특별한 존재이며,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다며 사람들 간의 관계에서 자신감을 키워주고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

 

앤디 앤드루스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지칠 줄 모르는 삶의 여행자로 잘 알려진 작가 앤디 앤드루스는 1959년 미국 앨라배마에서 태어났다. 버밍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1977년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음악인들의 전국 일주 공연에서 스탠딩 코미디 연사로 활동하면서 첫 강연 커리어를 시작했다. 역사적으로 뛰어난 발자취를 남긴 사람들을 삶을 유머러스하고 감동적으로 재해석한 이야기로 청중들을 감화시키면 유명 강연자 대열에 들어선 그는 탁월한 유머 감각과 위트 넘치는 표현력, 울림이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대중들에게 친근한 인생 멘토로 자리 잡게 된다.

무려 51번의 거절 끝에 2002년 토머스 넬슨 사에서 출간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으며, 이 책의 엄청난 성공으로 단번에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그 후로도『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오렌지비치』『용서에 관한 짧은 필름』 등을 꾸준히 발표하면서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가, 방송인, 그리고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의 인기 연사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네 명의 미국 역대 대통령 앞에서 연설할 정도로 인정받아온 앤디 앤드루스를 가리켜 『뉴욕타임스』는 “조용한 가운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앤디 앤드루스는 "깨끗한 코미디언" 이라는 평가를 듣는 사람이다. 그는 대통령들의 초청으로 워싱턴을 오갈 만큼 유명하며 부시의 초청으로 백악관의 포드홀에서 올렸던 공연은 ABC를 통하여 방영되기도 했다. 이렇게 탁월한 유머감각은 그의 책에도 그대로 투영되어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등의 책들은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면서도 위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자들은 그의 책을 재미있게 또한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앤디 앤드루스라는 작가를 무엇보다도 특별하게 만든 건 그가 가지고 있는 코미디언관이며 인생관때문이다. 그는 코미디가 세상을 향해 자신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이며 이것을 통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 그는 삶을 위해 사람들이 웃는 것을 보는 것을 즐긴다. 그의 이런 코미디언으로서의 자부심과 의지는 그의 책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그는 어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려움이 닥쳤을 때 웃을 수 있는 사람들의 용기와 희망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1997년 IMF 이후 탄생한 무너진 아버지와 힘겨운 경제난에 그의 이야기는 한국인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현재 앤디 앤드루스는 앨라배마에서 두 아들, 아내와 함께 생활하면서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폰더 씨 시리즈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실천편』이 있고, 자기계발에 관한 네 권의 연작 『완벽한 폭풍Storms of Perfection』이 있으며, 감동적인 이야기 모음집 『소여턴스프링스 이야기』 등이 있다.
 
그림 콜린 매든
콜린 매든은 일러스트레이션과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작가인 남편 패트릭, 두 아들 숀, 게이브와 함께 미국 필라델피아에 살고 있어요. 다양한 종류의 그림과 삽화를 그려온 그녀는 국제 그리팅 카드 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루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옮김 김은아
대학원에서 아동가족상담과 문학치료학을 공부했습니다. 마음문학치료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그림책으로 마음이 아픈 이들을 어루만져 주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대학에서 아동문학 강의를 하는 한편 여러 교육 기관에서 그림책의 매력을 알리는 강의를 할 때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지요. 일간신문과 출판사 웹진, 육아잡지, 어린이문학비평지 등에 그림책 관련 칼럼을 연재했으며, 치유를 위한 그림책 프로그램을 만들어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일에도 애정을 쏟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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